[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동주가 화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작가이자 변호사 서동주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뉴 이어 에브리원 happy new year everyo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불꽃놀이 현장 속 단아한 트렌치코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여전한 미모와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 작가로 데뷔했다. 최근 미국에서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조선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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