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상아가 '둥지탈출3' 출연 후 이어진 SNS 댓글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배우 이상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둥지탈출' 어떠셨나요? 에구 화려한 댓글들 여전하더군요. 우리 주니어가 상처를 안 받았으면 좋겠네요"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아직도 결혼 3번 이런 얘기 이제 식상하지 않나요? 남 얘기 너무들 쉽게 하는 세상"이라며 "모든 일들이 나한테도 닥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쉽게 말하지 못할텐데 아쉽네요"라고 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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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
앞서 이날 오후 방송된 tvN 관찰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는 이상아가 딸 윤서진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둥지탈출3'에서 이상아는 "워낙 엄마에 대해 다 알려졌기 때문에 딸이 많이 상처 받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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