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다니엘이 SNS 활동을 시작했다.

워너원 강다니엘은 2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강다니엘은 댄디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셀카를 공개하는가 하면, 트로피를 들고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강다니엘의 공식 계정 아이디는 'thisisdaniel_k'다. 개설 5시간 만에 팔로워 70만 명을 넘어섰으며, 현재 빠른 속도로 팔로워가 늘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은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됐다.

워너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피날레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공식 활동을 모두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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