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6.20 20:19 목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1월10일)-60년 연목구어/70년 구설수/89년 애정운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1-10 10:19:1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1월 10일)-60년생 연목구어/70년생 구설수/89년생 애정운
오늘의 운세(1월 10일·목요일·음력 12월 5일)

   
▲ 오늘의 운세(1월 10일·목요일·음력 12월 5일)
- 48년생 순리 따르면 편안하다. 60년생 시끄러운 집안일은 잠잠~. 72년생 편법이나 꼼수는 나중에 된서리 맞는다. 84년생 운세가 상승세이니 포부를 키워라.

- 49년생 남 도와줬다고 생색내지 말라. 61년생 연목구어 나무에 인연하여 물고기를 구하는 격. 73년생 확인 안 된 소문에 흔들리지 말라. 85년생 협상 땐 공격이 최고의 방어이다.

호랑이- 50년생 가까운 사람이 근심거리 안긴다. 62년생 운세가 열려니 서서히 움직여라. 74년생 매사 있는 그대로 보면 실수가 없다. 86년생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면 심신만 피곤~.

토끼- 51년생 배우자의 마음을 잘 살펴라. 63년생 화가 풀리면 막힌 일도 풀린다. 75년생 상황이 불리하다고 억지 부리지 말라. 87년생 탐나는 일자리 얻을 기회가 온다.

- 52년생 예상치 못한 우환이 발생한다. 64년생 돈은 왔다가 언제가 없어지는 법~. 76년생 움직이는 만큼 얻는 게 많다. 88년생 믿었던 사람에 뒤통수 맞을 수도.

- 53년생 작은 손해가 오히려 좋은 하루~. 65년생 뜬소문 믿으면 나중에 땅을 친다. 77년생 말을 앞세우면 이미지만 추락~. 89년생 애정운 티격태격하나 사랑은 점점 깊어진다.

- 42년생 근심은 털어놓으면 후련하다. 54년생 섣불리 결과 미리 점치지 말라. 66년생 땀흘린 결과가 풍성해 흥겹다. 78년생 갑자기 이력서 낼 일이 생길수도. 90년생 손재수 우려되니 귀중품 관리 신경 쓸 것.

- 43년생 여유 있을 때 베풀어라. 55년생 오지랖이 넓으면 바쁘나 실속은 없다. 67년생 운세가 길하니 마음먹은 일 진행하라. 79년생 집안에 웃음꽃이 넘친다. 91년생 작은 일에 연연하다 큰 일 놓친다.

원숭이- 44년생 마음껏 즐길 일이 생긴다. 56년생 추진 중인 계획은 차질이 생길수도. 68년생 지독한 경쟁자 만난 힘을 깨나 뺀다. 80년생 공감을 표시할 땐 확실히 할 것. 92년생 오늘 일 내일로 미루지 말라.

- 45년생 손해 보더라도 명분 지켜라. 57년생 공들인 일은 성과 나타난다. 69년생 위상에 맞는 행동하도록 신경 써라. 81년생 오늘의 열정이 내일의 꿈을 완성한다. 93년생 시작이 반이다.

- 46년생 너그러운 마음은 복을 부른다. 58년생 봄은 왔지만 봄같지 않은 상황~. 70년생 무개념 행동은 구설수 부른다. 82년생 당연히 할 일을 하고 칭찬 들으니 쑥스럽구먼~. 94년생 지난 일은 지난 일일뿐.

돼지- 47년생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늘려라. 59년생 막막한 삶에 서광이 비친다. 71년생 물고기가 큰물을 만난 격~. 83년생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찬스가 온다. 95년생 꼬이는 일 주변 조언 구하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