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1.23 19:50 수
> 사회
통영 욕지도 근해서 어선 전복…11명 구조·3명 실종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1-11 08:32:3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남 통영시 욕지도 부근 해상에서 낚시어선이 전복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11일 오전 5시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약 80㎞ 해상에서 9.77t급 낚시어선 무적호가 전복됐다.

선장 최 모(57) 씨와 선원 1명, 낚시객 12명 등 총 14명이 탑승하고 있던 어선은 갈치 낚시를 위해 여수에서 출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KBS 캡처


인근 선박 신고를 받고 출동한 통영해양경찰서는 구조작업을 벌여 11명을 발견했다. 이 중 2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며 현재 전남 여수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해경은 현재 가용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해 나머지 실종된 3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