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국제유가가 열흘 만에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0달러(1.9%) 하락한 51.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WTI는 이번 주 7.5% 상승률을 기록했다.

또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물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2.1달러(0.2%) 오른 1289.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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