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준호(49)·이하정(40) 부부가 올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22일 배우 정준호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이하정 아나운서는 둘째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17주 차로, 올여름 출산 예정이다.
정준호는 이날 소속사를 통해 "너무나 감사하게 저희 가족이 오래 전부터 바랐던 둘째가 생겼다"면서 "건강하게 출산해서 바르고 지혜롭게 키우겠다. 예쁜 가정 이루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 |
 |
|
| ▲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
정준호는 인기 절정의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강준상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이하정은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1년 TV조선으로 이직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