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나·류필립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미나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염색하고 셀프 메이크업하고 집 근처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한 부부금실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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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
류필립과 미나는 지난해 7월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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