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사법행정권 남용 혐의를 받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박지원 의원과 손혜원 의원의 정치적 공방, 카풀 서비스 도입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24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2018년 경제성장률 발표, 소득주도성장 정책 효과 보여주는 결과?!'를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김지미 변호사, 서기호 전 판사,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사상 첫 전직 대법원장 영장심사, 사법농단 의혹의 수장 양승태의 운명은?'에 대해 이야기한다.

3부 '정치 구단주' 코너에는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출연한다. 그는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인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공방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4부 '그것마저 알려주마' 코너에서는 권순정 리얼미터 실장이 카풀 서비스 도입에 대한 국민의 여론을 전한다.

이어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도시 이야기' 코너에서는 김진애 도시건축가가 '청계천·을지로 재개발 찬반 논란 속 도심 재개발 시 고려할 점은?'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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