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공복자들'에서 최현우가 자신만의 동안 비법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관찰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50대 쇼호스트 최현우의 공복 참기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공복자들'에서 최현우는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부단히 움직이며 피부 케어를 멈추지 않았다.

그간 피부 관련 뷰티 제품을 섭렵해온 최현우는 "효소 클렌저로 클렌징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면서 "어렸을 때는 아무 클렌저나 써도 됐지만, 점점 피부가 얇아지고 주름이 생기니까 모공까지 닦아주는 클렌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최현우는 면봉으로 눈 화장을 지운 뒤 오일 클렌저로 세안을 했다. 특히 그는 "클렌징하는 시간이 짧은 것이 좋다"며 두 차례에 걸친 클렌징으로 빈틈없는 세안을 선보였다.


   
▲ 사진=MBC '공복자들' 방송 캡처


잠들기 전 항산화 세럼을 얼굴 전체에 골고루 펴 바르며 안티에이징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 그 다음에는 얼굴 전체에 수분 크림을 바르고, 스킨 오일을 손바닥에 떨어뜨려 얼굴 전체를 눌러주는 것으로 피부 관리를 마무리했다. 50대라고 믿을 수 없는 최현우의 동안 미모는 노력으로 얻은 결과였다.

한편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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