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극강의 소년미를 뽐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리더 수빈의 퀘스쳐닝 필름을 공개했다.
'퀘스쳐닝 필름 왓 두 유 씨'(Questioning Film - What do you see?) 영상 속 수빈은 꽃에 둘러쌓여 미소를 짓는다. 얼굴이 클로즈업되며 꽃 모양의 햇살이 비추고, 한 송이 꽃을 든 채 순수한 눈빛을 발산한다.
| |
 |
|
|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공개하는 신인 그룹으로, 방탄소년단의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연준을 시작으로 수빈, 휴닝카이, 태현, 범규까지 5명 개인을 비롯해 공개된 단체 인트로덕션 필름과 사진을 공개해 폭발적은 반응을 얻었다. 인트로덕션 필름의 유튜브 누적 조회 수는 4700만 뷰를 돌파하고 트위터 공식 계정은 팔로워 120만 명, 멤버 계정은 89만 명을 넘긴 상황.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