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현이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모델 이현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모델 이현이입니다. 날씨가 아직 많이 쌀쌀하지만 벌써 입춘이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네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 만큼, 저희 가족도 곧 태어날 둘째 아이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다가오는 봄에 태어날 둘째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현이는 오는 4월 출산 예정으로, 무리 없이 활동을 하다가 출산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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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
이현이는 2012년 한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2015년 12월 첫째 아들 윤서 군을 얻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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