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욕망 밴드로 대세 몰이 중인 몽니가 '불후의 명곡'에 출격한다.
28일 오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는 밴드 몽니(MONNI)가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이날 '불후의 명곡' 녹화에는 1971년 '겨울이야기'로 데뷔한 뒤 천재적인 음악성과 도전 정신으로 대한민국 가요사에 신선한 충격을 안긴 후 수많은 명곡들을 발표한 이장희가 전설로 나선다.
한편 몽니는 최근 활발한 방송 활동과 더불어 해외 유명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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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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