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주연이 차도녀의 매력을 뽐냈다.
배우 이주연은 29일 오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3월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발리로 출국했다.
이날 이주연은 데님 팬츠와 흰 티셔츠에 아우터로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메트로시티 미니백을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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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비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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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비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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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비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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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비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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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비컴 |
한편 이주연은 현재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출연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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