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SKY 캐슬'에서 감초 연기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오나라가 JTBC '아는형님' 녹화를 마쳤다.

배우 오나라는 1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는형님' 녹화 마치고 돌아와서 옷도 못 벗고 소파에 쓰러져 있어요. 매주 녹화하는 '아는형님' 멤버들 스태프들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장시간 이어진 녹화에 녹초가 된 모습이다. 그는 입술을 삐죽 내미는 등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이며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오나라는 "잘했냐구요? 모르겠어요. 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두려워요. 일단 집 나간 멘탈부터 붙잡아와야겠어요"라는 코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


   
▲ 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


한편 오나라가 출연 중인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은 오늘(1일) 마지막회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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