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연애의 맛' 김진아가 러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

TV조선 '연애의 맛' 출연자 김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에 10번 할까말까 한 똥머리. 머리카락이 너무 가늘어서 자칫하면 똥이 세상 작은 농민봉기 헤어가 되기 때문에... 내게는 너무 어려운 헤어스타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아는 샛노란 자켓과 청바지를 차려입은 채 앉은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귀여운 외모와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김진아 인스타그램


한편 김진아는 1994년생으로, 올해 26세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다. '연애의 맛'에서 김정훈과 커플로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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