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나혼자산다' 최강창민이 제주도 재래시장에 떴다.
1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주도 여행을 떠난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의 일상이 공개된다. 재래시장을 방문한 그는 가게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먹성으로 안방극장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최강창민은 부모님께 제주도의 특산물을 선물하기 위해 장을 보기 시작, 시장 곳곳을 누비며 밝은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며 초보 리포터로 변신했다. 인심 좋은 상인들 덕분에 다양한 음식까지 시식하는 등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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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나혼자산다' 제공 |
또한 최강창민은 시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허기와 먹거리들이 뻗는 유혹의 손길에 사로잡혀 흑돼지 바비큐부터 대게 그라탱까지 폭풍 먹방에 돌입했다. 음식을 영접한 그는 뛰어난 맛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격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제주도로 떠난 최강창민의 재래시장 방문기는 오늘(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혼자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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