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모델 남수린이 설 연휴 첫날부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이하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는 힙합 레이블 AOMG 소속의 그레이, 로꼬, 사이먼 도미닉, 코드 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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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방송 캡처 |
이날 3번 참가자는 실력자일 경우 쌈디의 여사친(여자사람친구)이 추천한 인물, 음치라면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다. 이에 참가자를 추천한 쌈디의 여사친과 전화 연결이 진행됐다. 남수린이었다.
남수린은 "저는 쌈디의 여사친 남수린이다"라며 "모델 출신이고 지금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이 참가자를 추천했다고 주장하며 3번 참가자를 음치로 지목한 쌈디에게 "보는 눈이 없다"고 핀잔을 주기도 했다.
쌈디는 자신의 추측이 틀렸다는 생각에 좌절했지만, 3번 참가자는 결국 음치로 판명됐다. 그의 정체는 김범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장은홍 씨였다.
한편 이날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 깜짝 등장한 남수린은 장은홍 씨보다도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간 남수린은 모델 활동을 비롯해 브랜드 디렉터, 스타일리스트, 디자이너 등 패션 업계에서 다양한 일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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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남수린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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