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윤세아가 완벽한 명품 몸매로 온라인을 강타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윤세아가 2015년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한 화보가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복근이 드러난 크롭탑과 핫팬츠를 착용한 채 고혹미를 발산하고 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그는 나이를 잊은 미모와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 사진=슈어

   
▲ 사진=슈어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한 윤세아는 지난 1일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노승혜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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