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 연휴를 맞은 골든차일드가 꽃도령으로 변신했다.
보이그룹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3일 소속사를 통해 한복을 입고 설 인사를 전했다.
골든차일드는 "명절 연휴 기간에 안전 운전하시고 새해를 맞아 이루고 싶은 소망 다 이루길 기원한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또한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일본 프로모션으로 설 명절을 보낼 것 같다. 설날 당일 귀국해 남은 연휴를 가족들과 보낼 예정이다"라고 연휴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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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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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
지난해 '너라고', '렛 미', '지니' 등 두 장의 미니앨범과 싱글앨범으로 눈도장을 찍은 골든차일드는 발표하는 곡마다 역동적인 칼군무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현재 일본 프로모션 11일 차를 진행 중이며, 오는 5일과 6일 오후 5시 45분 MBC '2019 설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대회'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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