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언더나인틴'의 예비돌들이 마지막 미션 무대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5일 MBC '언더나인틴' 측에 따르면 오는 9일 오후 생방송 파이널 무대를 앞둔 '언더나인틴' 예비돌들은 응원해주는 서포터즈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설 연휴에도 연습에 몰입 중이다.


   
▲ 사진=MBC '언더나인틴' 제공


이번 파이널 무대는 최종 9명을 선발하는 마지막 경연으로, 19명의 예비돌이 서포터즈들의 선택을 받아 최종 데뷔 멤버로 발탁돼 예비돌에서 아이돌로 거듭날 수 있는 최종미션이다. 

이에 '언더나인틴' 예비돌들은 서포터즈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마지막 미션에서 지난 14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종 9명의 데뷔조는 누가 될 지, 오는 9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언더나인틴'의 파이널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