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지성·이보영 부부가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배우 지성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 아이의 발바닥 사진을 게재했다.

아내 이보영은 이날 오전 출산 예정일보다 빠르게 아들 보아 군(태명)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 사진=더팩트 제공


2004년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로 인연을 맺은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6년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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