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해피투게더4' 김혜윤이 떡잎부터 남달랐던 근성을 공개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캐슬의 아이들' 특집 2부로 꾸며져 JTBC 드라마 'SKY 캐슬'의 주역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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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해피투게더4' 제공 |
'SKY 캐슬'에서 예서 역을 맡았던 김혜윤은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4' 녹화에서 드라마 캐스팅을 위해 의욕을 불태웠던 사연을 전했다.
김혜윤이 일전에 한 드라마의 캐스팅에 합격하기 위해 "피아노를 잘 친다"고 거짓말을 했던 일화를 털어놓은 것.
하지만 악보도 볼 줄 몰랐던 김혜윤은 "극 중 '베토벤-비창'을 치기 위해 친구가 치는 걸 보고 며칠 밤을 새워 무작정 외웠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주변에서는 "열정이 예서 못지않다"고 입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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