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2차 북미정상회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7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2차 북미정상회담 베트남에서 개최 공식 발표, 남·북·미·중 4자 종전선언 가능성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도올 김용옥이 '우린 너무 몰랐다…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해방을 저주한 사람들이 있었다'를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3부 '정치 9단주' 코너에서는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방북, 물밑협상 합의안 내용 전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도시 이야기' 코너에서는 김진애 도시건축가가 '폐교 활용한 소도시를 재생하다, 당진 아미미술관'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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