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서울시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해제됐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시 전역에 발령됐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됐다.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농도는 22㎍/㎥까지 떨어졌다.

시는 앞서 오전 7시를 기점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 75㎍/㎥ 이상이 2시간 지속할 때 내려진다. 
 
이날 오전 6시 서울시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83㎍/㎥, 오전 7시 83㎍/㎥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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