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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판교역' 잔여가구 분양
총 584실 규모···계약금 10% 중도금 60% 대출 가능
승인 | 유진의 기자 | joy05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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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2-12 10: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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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유진의 기자]현대엔지니어링은 판교 알파돔시티 내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잔여 호실을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오피스텔은 2개 블록(7-1블록ᆞ17블록)에서 총 584실 규모로 17블록은 분양을 마쳤으며 7-1블록 잔여 호실을 분양하고 있다.

   
▲ 힐스테이트 판교역 7-1BL 투시도./사진=현대엔지니어링

해당 오피스텔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전용 84㎡는 방 3개, 욕실 2개, 거실 1개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침실은 분리형과 통합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거실과 복도 역시 폴리싱타일을 무상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가구 내에는 층간 소음 완화를 위한 완충재를 비롯해 실별 온도 조절기, 일괄 소등스위치, 미끄럼 방지를 위해 욕실에 미끄럼 방지타일 등이 설치된다. 창문도 결로성능을 고려한 PVC 이중창으로 시공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신분당선 판교역과 지하로 연결될 예정이다. 인근 현대백화점 역시 지하를 통해 이동이 가능하다. 판교역을 출발해 강남역까지 4정거장, 시간상으로는 15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판교점)을 비롯해 대형마트(롯데마트 판교점) 등 생활인프라가 마련돼 있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계약금 10%를 2회 분할 납부할 수 있고 중도금도 60%(만 19세 이상, 1인 1건에 한함)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17 알파돔타워4 지하 1층에 위치했다.

한편, 판교 알파돔시티 사업은 사업비가 무려 5조원에 달할 정도되는 복합단지 개발사업이다. 사업 시작은 지난 2005년부터이며 신분당선 판교역을 중심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판매, 업무, 호텔 등이 함께 개발되는 것이다.

실제 알파리움(C2-2ᆞC2-3블록)과 현대백화점(7-2블록), 알파돔타워(6-3ᆞ6-4블록) 등은 개발을 완료했다. 그리고 지난해 호텔(7-3블록)과 힐스테이트 판교역(7-1, 17블록)이 착공했으며 대형 업무시설이 들어설 2개 블록(6-1ᆞ6-2블록)도 지난달 29일 기공식을 마쳤다. 이렇게 개발이 진행 중인 블록 등이 순차적으로 입주를 마치게 되면 2022년경 개발을 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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