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2.27 18:18 수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2월12일)-63년 횡재운/76년 승진운/88년 과유불급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2-12 09:03:4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2월 12일)-63년생 횡재운/76년생 승진운/88년생 과유불급
오늘의 운세(2월 12일·화요일·음력 1월 8일)

   
▲ 오늘의 운세(2월 12일·화요일·음력 1월 8일)
- 48년생 입은 즐겁고 마음은 편안하다. 60년생 한번에 한 가지 일만 집중할 것. 72년생 움직이는 것보단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84년생 사소한 일도 신중하라.

소- 49년생 급히 덤비면 체면만 상한다. 61년생 내일의 일을 오늘부터 걱정하지 마라. 73년생 억울함을 증명할 증거는 확보된다. 85년생 일도 사랑도 잘 풀려 오~해피.

호랑이- 50년생 새로운 일은 적기이니 놓치지 말라. 62년생 욕심 부리면 걱정만 늘어난다. 74년생 방해 요소가 없어져 일마다 순조~. 86년생 윗사람 따르면 얻는 게 많다.

토끼- 51년생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63년생 횡재운 운세가 열려서 막힘이 없다. 75년생 전업이나 전직은 때가 아님을 명심~. 87년생 모임에 가면 좋은 인연 기다린다.

- 52년생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아 우울 모드. 64년생 성과가 좋아 존재감 더 높인다. 76년생 하는 일마다 술술 직장인 승진운. 88년생 과유불급 지나치면 미치지 못한다.

- 53년생 안 좋을 땐 두문불출이 최선이다. 65년생 내 몫 빼앗기지 않도록 신경 써라. 77년생 속내는 적당히 숨겨야 손해 없다. 89년생 새 일은 인내심 갖고 매진하라.

- 42년생 금전적 부담이 되는 일은 물러서라. 54년생 의사 표현은 한 템포 늦추는 게 좋다. 66년생 떠나간 버스는 잊어라. 78년생 고집을 부리면 뒤늦게 후회한다. 90년생 마음을 비우면 뜻밖의 결과 얻는다.

- 43년생 부동산 일은 조금만 늦춰라. 55년생 기대하는 사람이 많아 어깨가 무겁다. 67년생 분수에 맞지 않는 자리는 사양할 것. 79년생 남을 도우면 큰 복이 돌아온다. 91년생 예상이 빗나갈 경우도 생각할 것.

원숭이- 44년생 빈손으로 보낸 자녀가 걸린다. 56년생 아랫사람과 부딪치는 일은 피하라. 68년생 동시다발로 일을 벌이면 손해 본다. 80년생 은인 배신하는 일은 삼가라. 92년생 말이 앞서면 참담한 후회만 남는다.

- 45년생 마음이 즐거우니 몸도 가뿐~. 57년생 나쁜 일에 머리 쓰면 피곤하다. 69년생 일을 할 땐 감정 이입하지 말라. 81년생 뜻밖의 일을 맡아서 마음이 복잡해진다. 93년생 도약할 수 있는 사다리를 얻는다.

- 46년생 험한 세상 다리가 된 기분이다. 58년생 자기 주관의 객관화는 위험한 발상. 70년생 부귀와 명예 함께 얻는다. 82년생 능력에 벗어난 일은 시도하지 말라. 94년생 과정이 순탄치 않더라도 포기 말라.

돼지- 47년생 어른 대접 받고 싶다면 겸손할 것. 59년생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 즐겁다. 71년생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 83년생 주요 업무가 늘어나 바빠지겠다. 95년생 일의 우선 순위를 잘 파악하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