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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사랑에 관한 가장 섬세한 드라마…영화 '아사코'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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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2-18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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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사코'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연애담으로 3월 극장가를 찾는다.

영화 '아사코'(감독 하마구치 류스케)는 작품의 애틋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보도 스틸 8종을 18일 공개했다.

'아사코'는 첫사랑과 같은 얼굴,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진 아사코 앞에 강렬했던 첫사랑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사랑에 대한 독창적이고 신선한 해석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공감 가능한 사랑의 갈등을 담아내 2018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을 비롯,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제43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뜨거운 담론을 불러일으켰다.


   
▲ 사진='아사코' 보도 스틸 8종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모든 것이 처음인 사랑에 언제나 순수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아사코(카라타 에리카)와 그녀의 첫사랑 바쿠(히가시데 마사히로), 첫사랑과 같은 얼굴, 다른 이름을 지닌 두 번째 사랑 료헤이(히가시데 마사히로)까지 세 인물의 달콤하고 따뜻한 사랑의 순간을 담아냈다.

'아사코'는 항상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사랑 때문에 고민하고 흔들린 적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연애담을 그리며 '연애의 온도', '건축학개론'을 잇는 새로운 현실공감형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한다. 

CF,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청아한 매력을 뽐낸 라이징 스타 카라타 에리카와 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로 데뷔와 동시에 신인상을 거머쥔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1인 2역을 맡아 애틋하면서도 강렬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피 아워'를 통해 로카르노, 낭트, 싱가포르 등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섬세한 연출의 대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서툰 사랑에 관한 가장 섬세한 드라마를 그린 '아사코'는 오는 3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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