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8.07 12:12 금
> 경제
현대제철 "사고대책 마련·안전점검 최우선으로 진행할 것"
당진제철소서 비정규직 근로자 사망
승인 |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2-21 09:33:1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전경/사진=현대제철


[미디어펜=나광호 기자]"소중한 인명이 희생된 상황에 모든 임직원이 말할 수 없는 슬픔에 고개 숙여 고인의 명복을 빈다."

21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20분경 당진제철소에서 근무하던 50대 외주업체 근로자가 원료 이송 시설 내 컨베이어벨트를 정비하던 중 벨트에 끼여 사망했다.

현대제철은 입장문을 통해 "유가족들의 슬픔과 고통에 깊은 위로를 드리며, 관계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면서 "현재 관계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과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대책 마련 및 안전 점검을 최우선으로 진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