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4대강 사업, 북미정상회담, 한국당 전당대회, 환경부 블랙리스트 논란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25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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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잠깐만 영어' 코너에서는 썬킴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가 '미국판 태극기 부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이숙이 시사인 기자가 "30년 기자 내공을 보여드립니다. tbs FM 퇴근길 시사는 '이숙이의 색다른 시선'과 함께"라고 전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김정은 위원장 기차로 베트남행?… 열차외교의 의미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홍종호 교수(4대강 조사·평가위 공동 위원장)가 '4대강 사업 유지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금강·영산강 보 3개 해체안 발표!'에 대해 이야기한다.
3부 '인터뷰 제3공장' 코너에서는 가수 정태춘이 데뷔 40주년, 한국 대중음악사 거장의 노래를 듣다!'를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인터뷰 제4공장' 코너에서는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이 'D-2 북미정상회담-한국당 전당대회 & 환경부 블랙리스트 논란 여야 입장은?'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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