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상무♥김연지 커플이 '아내의 맛' 출연을 확정했다.
TV조선 관찰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측은 25일 "유상무·김연지 부부가 내일(26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 36회에 첫 출연, 매일 더 건강하게 사랑하고자 열심인 '5개월 차 신혼 라이프'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쉽지 않은 역경을 뚫고 결혼에 성공한 유상무·김연지 부부는 평범한 듯 하면서도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꽁냥꽁냥한 신혼일지'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상무와 김연지는 '아내의 맛' 스튜디오에도 함께 출연해 가슴 따뜻한 결혼식 비하인드와 건강한 식탁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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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
김연지와 유상무는 2014년 디지털 싱글 '녹아버린 사랑', '얼마나', '잘못했어요' 등을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고, 2017년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017년 3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유상무는 지난해 8월까지 항암치료를 받았으며, 김연지는 투병 중이던 유상무의 곁을 변함없이 지키며 사랑을 쌓아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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