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전소미가 5월 1일 솔로 데뷔를 확정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25일 "전소미가 오는 5월 1일을 목표로 첫 솔로 데뷔 준비를 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전소미의 첫 솔로곡은 더블랙레이블 수장 테디의 프로듀싱 아래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녹음 작업을 마친 상태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 사진=더팩트


2001년생으로 올해 19세인 전소미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 '프로듀스10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프로듀스101'을 통해 탄생한 11인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센터로 활동했으며,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전소미는 지난해 7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한 뒤 같은 해 9월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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