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클릭비 출신 김상혁(37)의 예비신부가 송다예(31)로 밝혀졌다.
얼짱 출신 송다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상혁과 촬영한 커플 사진, 웨딩드레스 사진 등을 게재했다.
송다예는 청순한 미모와 탄탄한 몸매로 온라인상에서 이름을 알렸던 인물이다. 쇼핑몰 CEO로도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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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송다예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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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송다예 인스타그램 |
김상혁과 송다예는 오는 4월 7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김상혁의 초등학교 동창인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축가는 클릭비가 맡아 대표곡 '드리밍'(Dreaming)을 열창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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