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종석이 3월 8일부터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는 26일 "이종석이 3월 8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면서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 사진=미디어펜 DB


중학교 시절 큰 교통사고를 당해 십자인대가 파열된 이종석은 신체검사 결과 4급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종석은 현역이 아닌 대체 복무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이종석이 현재 출연 중인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일정에는 차질이 없다. 이종석의 촬영은 내일(27일)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종석은 선 복무, 후 입소를 하게 된다. 병무청에서 지정해주는 곳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근무를 시작하고 이후 병무청이 정한 시점에 맞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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