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신수항이 모델 박아인과 열애 중이다.
소속사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신수항이 박아인과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2년째 교제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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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수항, 박아인 인스타그램 |
2013년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한 신수항은 드라마 '마녀의 연애', 영화 '인천상륙작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서 주인공 엄복동(정지훈)의 동생 귀동 역을 맡았다.
박아인은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뷰티 유튜브 채널 '유앤아인'을 운영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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