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민아가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배우 신민아는 26일 오후 로저비비에의 19FW 프레젠테이션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신민아는 오버사이즈의 시크한 야상 재킷을 활용한 하의실종룩을 연출, 우월한 8등신 비율을 자랑했다.
여기에 주얼 버클이 돋보이는 미니백과 사틴 소재의 부티 힐을 매치, 우아함까지 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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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로저비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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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로저비비에 |
신민아는 다이빙을 소재로 한 영화 '디바'로 연내 스크린에 복귀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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