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유미가 이른 봄 준비를 마쳤다.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28일 배우 정유미와 함께한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정유미는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의 룩을 소화, 몽환적이면서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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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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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꾸준한 작품 활동 속에서 고민했던 그녀의 연기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정유미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를 정말 좋아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평범한 상황에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 그 속에 평범한 내가 있는 듯한 느낌이다. 내가 그런 걸 꿈꾼다. 갈수록 나로 살아간다는 게 어떤 것인지 생각이 깊어진다"며 배우로서, 인간 정유미로서 꿈꾸는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정유미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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