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3월 14일 컴백을 확정했다.

마마무 소속사 RBW 측은 "마마무가 3월 14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앨범으로, 높은 완성도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또한 앨범 활동 이후 4월에는 F/W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여덟 번째 미니앨범 '블루스'(Blue;S) 이후 4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인 동시에 1년 만에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게 됐다.


   
▲ 사진=RBW


지난해 3월 '옐로우 플라워'를 시작으로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에 돌입한 마마무는 같은 해 7월에는 '레드 문', 11월에는 '블루스'를 발표하며 멤버들의 상징색을 내세운 차별화 전략을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이자 멤버 휘인과 그의 상징색 화이트를 콘셉트로 한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마무는 데뷔곡 'Mr.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 등 발표하는 곡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도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의 저력을 과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마마무는 3월 14일 컴백을 앞두고 현재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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