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조승우가 B형 독감 확진 판정을 받았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1일 "조승우의 B형 독감 확진으로 부득이하게 캐스팅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조승우는 당초 2일과 3일 오후 '지킬앤하이드'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B형 독감 판정을 받으며 2일 공연은 박은태가, 3일 공연은 홍광호가 대신 맡게 됐다.
오디컴퍼니 측은 "갑작스러운 캐스팅 변경으로 인해 공연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변경으로 인한 취소 및 환불은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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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디컴퍼니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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