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복면가왕'에서 비주얼 파티가 열린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96대 가왕 클림트에게 맞서는 실력파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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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복면가왕' 제공 |
이날 '복면가왕' 판정단에는 SF9의 로운과 찬희, 아이즈원의 장원영과 권은비, 그리고 개그맨 정태호가 새롭게 합류한다.
이 중에서도 찬희의 추리가 눈에 띈다. 찬희는 "아이돌 같다", "생각이 바뀌었다" 등 들쑥날쑥한 추리를 선보이며 허당미를 발산할 예정. 로운은 "뮤지컬 배우 느낌이 있다", "아이돌 선배님인 것 같다" 등 확신에 찬 발언으로 추리를 도울 예정이다.
장원영과 권은비 역시 열혈 추리로 복면 가수 정체 밝히기에 힘을 싣는다. 정태호 또한 "서 있는 자세가 래퍼 같다", "야구 배트를 잡듯이 마이크를 잡는 모습이 야구 선수 같다" 등 날카로운 눈썰미로 판정단의 추리 퀄리티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쉴 틈 없이 쏟아지는 추리로 탐정들 뺨치는 실력을 발휘한 판정단들의 날카로운 추리 대전은 오늘(3일) 오후 5시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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