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수현이 매혹적인 비주얼로 몰디브를 수놓았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코리아는 2019년 2월호를 통해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주역 수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지중해의 보석 몰디브 후나파루섬의 프라이빗한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수현의 화보는 별처럼 뜨겁고 화려한 할리우드를 잠시 떠나 '완벽한 휴식'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 사진=데이즈드코리아

   
▲ 사진=데이즈드코리아

   
▲ 사진=데이즈드코리아

   
▲ 사진=데이즈드코리아


수현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화제가 된 산드라 오의 한국어 수상 소감을 언급했다.

그는 "한국계 미국인이자 여자 배우로서, 대단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한 획을 그은 것이다. 저도 해보는 데까지 열심히 할 생각이다. 어떤 의미로든 기여하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국적과 인종, 성별의 벽을 뛰어넘어 할리우드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수현과 함께한 특별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2019년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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