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권정열이 '꿈꾸라' 스페셜 DJ로 나선다.

MBC FM4U '꿈꾸는 라디오' 측은 4일 "10cm 권정열이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꿈꾸라' 청취자들과 함께한다"고 밝혔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마다 센스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권정열의 첫 DJ 도전이 기대된다.

권정열이 스페셜 DJ로 나서는 첫날은 권정열의 절친으로 알려진 모델 주우재, 오는 7일에는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 사진=MBC FM4U '꿈꾸는 라디오' 제공


'꿈꾸라'는 매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인터넷 미니와 미니 어플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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