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4일 KBS에 따르면 정지원(34) 아나운서는 오는 4월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5세 연상의 영화 감독과 결혼식을 올린다. 신혼여행은 타히티로 떠날 예정이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지난해 2월부터 교제했다. 그동안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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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지원 아나운서 SNS |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풀하우스', '도전 골든벨', '비바 K리그', 'TOP밴드3', '연예가중계' MC로 활약했다.
정지원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2007년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34회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바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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