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차은우가 '섹션TV'에 뜬다.

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배우 차은우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모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 선정된 차은우는 "뭐든지 열심히 하고 싶어 하는 모습을 예쁘게 봐주신 것 같다"며 광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해 요즘도 푸시업과 아령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하기도.


   
▲ 사진=MBC '섹션TV' 제공


'얼굴 천재'라고 불리는 차은우는 "과거에는 얼굴도 까무잡잡했고, 통통한 편이라서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못 들었다. 연습생 준비를 하면서부터 (잘생겼다고) 주변에서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본인의 콤플렉스에 대해서는 "허벅지와 엉덩이가 큰 편이어서 바지 피팅을 할 때는 수선을 해야 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심멎 유발자' 차은우의 훈훈한 광고 촬영 현장과 인터뷰는 오늘(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섹션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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