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동욱이 '프로듀스X101' 국민 대표 프로듀서가 된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4일 "배우 이동욱이 Mnet '프로듀스X101' 국민 대표 프로듀서로 출연한다"며 "오늘 첫 촬영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프로듀스X101'은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등 그룹을 배출한 '프로듀스'의 네번째 시리즈로, 그간 장근석, 보아, 이승기가 국민 대표 프로듀서를 역임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tvN '도깨비' JTBC '라이프', tvN '진심이 닿다' 등 인기 드라마 출연으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동욱이 남자 연습생들과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 사진=더팩트


이날 첫 녹화에 돌입한 '프로듀스X101'은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한다. 최종 데뷔조의 계약 기간은 5년이며, 이 중 2년 6개월은 개별 활동과 팀 활동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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