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전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컴백 시기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동아는 방탄소년단이 4월 중순 전 세계를 무대로 컴백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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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RUN ARMY in ACTION'을 열고 공식 팬클럽 아미(ARMY) 1만명과 함께 지난 활동 기록을 추억하고 함께 즐기는 행사를 개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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