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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JTBC '보좌관'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이정재와 호흡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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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3-19 1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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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신민아가 JTBC '보좌관' 출연을 확정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다.

신민아는 비례대표 초선의원이자 당 대변인 강선영으로 분한다. 유능한 변호사였고,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자신의 유능함과 성취욕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당당하고 자신 있게 유리천장에 도전했고, '여성들의 워너비'로 대중에게 지지와 환호를 받는다.

그렇다 보니 보좌진들에겐 함께 일하기 힘든 의원이다. 자신을 공천해준 당내 원로의원의 라이벌을 모시는 장태준(이정재)과는 묘한 대척점에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온 신민아. 2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 '보좌관'에서는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고 소신을 지켜나가는 주체적이고 성숙한 초선의원을 연기하며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사진=코스모폴리탄


'보좌관'은 '미스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그리고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 등 믿고 보는 제작진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 후속으로 오는 5월 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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