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2.27 18:18 수
> 연예·스포츠
[MP박스오피스] '돈' 개봉 첫날 1위…14일째 정상 지키던 '캡틴 마블' 꺾었다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3-21 08:5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돈'이 14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던 '캡틴 마블'을 꺾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돈'(감독 박누리)은 전날(20일) 16만 5838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5만 4186명이다.

박스오피스 2위는 4만 6045명(누적관객수 480만 1421명)을 동원한 '캡틴 마블'이 차지했으며, '악질경찰'이 3만 3072명(누적관객수 3만 6155명)을 불러모아 3위에 자리했다.


   
▲ 사진='돈' 메인 포스터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남자가 사랑할 때', '베를린', '부당거래' 조감독 출신인 박누리 감독의 첫 장편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돈을 향한 부푼 꿈부터 위험한 유혹 속에 빠져드는 순간까지 일현의 시선을 따라간다.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세 인물의 팽팽한 트라이앵글 구도뿐만 아니라 여의도 증권가를 꽉 채운 조연진의 활약이 인상 깊다는 평이다.

'돈'은 절찬 상영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