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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 '덤보', 개봉 전부터 뜨겁다…황금손 네티즌의 팬아트 인증샷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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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3-25 08: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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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언제나 상상을 뛰어넘는 선구적인 감독 팀 버튼과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덤보'가 예비 관객들의 무한 애정이 드러나는 다채로운 팬아트와 인증샷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덤보'는 몸보다 큰 귀로 놀림받던 아기 코끼리 덤보가 자신을 돌봐 주던 왕년의 서커스 스타 홀트 가족과 함께 서커스단의 비밀에 맞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 작품.

포스터 및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몸보다 큰 귀를 가진 코끼리 덤보는 순수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저격,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자아내는 덤보의 매력은 관람 욕구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영화 속 덤보만큼 사랑스러운 팬아트를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팬아트는 몸보다 큰 귀로 하늘을 나는 덤보의 특징을 다양한 그림체로 표현했다. 특히 덤보와 팀 버튼 감독이 함께 그려진 팬아트는 디즈니 라이브 액션 특유의 살아 숨 쉬는 생동감과 팀 버튼 감독의 비주얼적 선구안을 기대하는 관객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 사진=salmplay, blossom_raindrop, mooicuumy 인스타그램

   
▲ 사진=인스타그램


자신의 반려견에게 덤보처럼 큰 귀가 돋보이는 머리띠를 씌운 인증샷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영화 굿즈로 제작된 투명 포토 프레임, 극장에 설치된 포토존 속 덤보와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 등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인증샷들이 게재되고 있다.

팀 버튼이 그려낼 독창적이고 화려한 스타일과 에바 그린, 콜린 파렐, 마이클 키튼, 대니 드비토 등 세계가 인정한 명배우들의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 라이브 액션 '덤보'는 오는 27일 전야 개봉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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