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전국 주요 해수욕장에서 ‘하이트 비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 비치 페스티벌’은 지난 18일 대천 보령머드축제를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해운대, 경포대 등 휴가철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해수욕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 하이트진로 제공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과 강릉 경포대 해수욕장에서는 각각 DJ 초청 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해운대에서 열리는 파티에는 인기가수들도 함께 출연해 공연을 선보이며 해변의 여름밤을 즐길 예정이다.

아울러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는 물놀이를 즐기다가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하이트 쿨 존’과 여성 고객들을 위한 파우더룸과 포토존 등을 상시 운영한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올 여름 하이트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이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미디어펜=신진주 기자]